NYC Subway, 145.4×112.1cm, 장지에 채색, 2021
각기 다른 개성과 목적, 방향성을 가진 사람들은
이동경로가 잠깐 겹치는 그 순간을 지하철 안에서 보낸다.
어떤 이들은 출구로서 나가고 또 다른 이들은 입구로서
이 공간에 참여한다.
이러한 공간에 특별함을 부여하고 싶어 이와 같은 작업을 진행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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