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담도담, 162.2 x 390.9CM, 장지에 채색
별 탈없이 잘 자라는 모습을 이르는 말이 ‘도담도담’이다.
식물들이 어울러져 자유롭게 한 공간을 꾸며내면서,
그 공간이 환상인지 현실인지 구분이 안가는 아름다운 공간을 표현하고자 했다.
'Artwork > 주 지 수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상점 (0) | 2021.11.01 |
---|---|
상상 常常 (언제나 변함없이) (0) | 2021.10.31 |
dessert_1, dessert_2 (0) | 2021.10.31 |